제
8차 학교운영위원회의 및 임시회의개최( 9월 24,
25일)
그
동안
김성래 전 교장 선생님의 퇴임과 함께 이길자 새교장선생님의
부임동안 학교일정이 많은 관계로 학운위를 열지 못했습니다.
아울러 새로 서무부장에 곽문식선생님이 부임하여 두달여
공백을 가진 뒤 열린 회의라서 그간의 학교운영에관한 많은
사항을 심의하지 못함점을 반성하며 앞으로는 학운위 위상을
바로 세우고 중요사안마다 임시학운위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는 방과후 특별활동과 특기적성교육에관한
심의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지원금
신청
에관한
내용으로 회의를 집약하여 우리학교는 학교외벽도색과 급식실후드공사기획안을
제출하기로하였습니다.
특히 우리학교는 지난 방학중 교육청으로부터 '방과
후 특별 활동 협력 학교'로 지정되어
현행 특기적성교육과
병행하여 운영하는 방향으로 결정 되었고 기존의 관현악반,
영어회화반, 단소, 그리기반에 추가 하여 '레고닥터반'을
신설하였습니다.
방과후 특별활동반은 우리학교선생님이 방과후에 시간을
할애하여 우리아이들을 무료로 지도하시는 것이라니 선생
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내심 걱정도 됩니다. 가뜩이나
선생님들의 업무가 과다한지금 선생님들의 일이
더
많아졌으니말입니다. 이런점을 감안하여볼 때 방과후
명예교사로 자원봉사하는 어머니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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