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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벌없는 사회 '학교'를 버리고 시장을 떠나라
이름: 메이데이 2010-07-22 21:35:25, 조회 : 3,136




학벌구조는 우리 모두를 불행하게 하고 있습니다. 무모한 입시경쟁을 넘어 ‘꿈의 학교, 행복한 교육혁명’을 이루기 위해 교육 주체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_곽노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학벌을 가질 수 없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함 같은 것은 느끼고 있지 않다. 난 학벌에 매달리면서 행복을 찾고 싶은 게 아니라 자기 적성에 맞는 걸 하며 살고 싶으니까. 이 책이 이런 내 생각에 힘이 될 것 같다._이은누리 더불어 가는 배움터 길 학생


  

이 책 ‘학벌없는 사회’로부터 참된 교육의 상상력과 실천은 시작된다._이치열 대안교육연대 사무국장



한국 사회에 ‘학벌 철폐’와 ‘대학평준화’라는 화두를 최초로 던졌던 학벌없는사회가 이제 ‘학교와 시장’을 넘어 ‘교육’의 근본에 대한 화두를 던집니다._이형빈 전 이화여고 교사


  

10년 간 쌓아 놓은 내공을 바탕으로 학벌이라는 우리 사회 괴물을 물리침으로써, 우리의 희망이요 미래인 청소년들이 배움을 즐기며 더불어 신나게 자랄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갑시다._장은숙 (사)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학벌없는 사회’는 자본, 교육, 학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우리 사회의 거대한 집단사기극에 대한 노골적인 깔깔거림이다. 대안도 구체적이다. 속이 다 후련하다._조주현 학교밖 청소년 배움공동체 디딤돌 대표



  

‘학벌없는 사회’가 삶의 중심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장대 같은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장터와 배움터를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_현병호 격월간 ‘민들레’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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